동탄 스팅어 휠기스복원후도색 — 블랙유광 시공 후기
수원 동탄 오산 용인 휠복원 휠수리 휠도색 전문점
명품휠스토리 동탄오산점 입니다.
수원에서 자차로 20분,
용인 처인구 남사읍에서 자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번 차량은 기아 스팅어로, 기존 투톤 다이아몬드컷팅 휠에 림 엣지 기스와 스포크 표면 손상이 꽤 누적된 상태로 입고됐어요.
컬러 변경까지 함께 원하셨고, 최종 선택은 블랙유광 단색 도색이었구요.
다이아몬드컷팅 휠은 커팅면이 손상되면 복원 비용이 두 배로 올라갈 수 있는데, 이번 케이스는 단색으로 전환하는 게 비용 면에서도, 내구성 면에서도 훨씬 나은 선택이었어요.

시공 전 전체 휠 상태입니다.
기존 컬러는 건메탈 계열 다크 베이스에 다이아몬드컷팅이 들어간 투톤 구성이었어요.
전체적으로 봤을 때 광택이 많이 죽어있고, 스포크 표면 군데군데 잔기스가 꽤 누적된 상태였거든요.
림 플랜지 쪽도 긁힘이 있어서, 멀리서 봐도 관리된 휠이라는 인상을 주기 어려운 상태였어요.
스포크와 림 플랜지 경계부를 근접 촬영한 장면이에요.
커팅면 바깥쪽, 그러니까 엣지 부분에 알루미늄 모재가 드러날 정도로 긁혀 있었어요.
이 정도면 단순 폴리싱으로는 처리가 안 되구요 — 표면 복원 작업이 선행돼야 해요.
방치하면 긁힌 부위로 수분이 침투해서 알루미늄 산화(백화)가 시작되거든요.
림 배럴, 그러니까 타이어가 끼워지는 안쪽 채널 부분이에요.
이 부위는 타이어 탈착 시 비드 마찰로 도장이 벗겨지기 쉬운 구간이에요.
실제로 여기도 도장이 벗겨지고 알루미늄 면이 드러나 있었고, 일부 구간은 선형 스크래치가 여러 겹 겹쳐 있었어요.
겉에서는 잘 안 보이는 부위지만 이쪽도 같이 복원 처리하는 게 맞아요.
스포크 쪽 커팅면을 클로즈업한 장면이에요.
다이아몬드컷팅 특성상 표면이 깎여서 나온 은색 면인데, 여기에 세로 방향 잔기스가 여러 군데 들어가 있어요.
이 손상이 스포크 기본 면(다크)쪽까지 번져 있는 상태라, 커팅면만 선택적으로 복원하는 건 사실상 불가능한 케이스였어요.
결국 전체 단색 도색으로 방향을 바꾸는 게 비용도 절감되고 결과도 깔끔하게 나오는 구조였죠.
스포크 안쪽, 허브 가까운 부위를 찍은 장면이에요.
이 쪽은 손이 닿기 어려운 구간이라 세차할 때도 제대로 닦이지 않는 자리예요.
먼지와 브레이크 더스트가 침착된 흔적이 있었고, 표면에 미세한 산화 얼룩도 올라와 있었어요.
이런 부위까지 샌드블라스트로 싹 날려내고 새 도장을 올려야 제대로 된 복원이 되는 거예요.
두 번째 휠 전체 모습이에요.
앞서 본 1번 휠과 동일한 패턴, 동일한 손상 경향이었구요.
스포크 전체적으로 광택이 일정하지 않고 부분부분 뜨는 느낌이 있었어요.
이게 기존 도장 위에 다시 덧칠하거나 부분 보수했을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거든요 — 이번엔 전체 박리 후 처음부터 다시 올렸어요.
시공 완료 후 차량 장착 상태, 전면 앵글입니다.
블랙유광으로 도색된 휠이 글로시 블랙 차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고 있어요.
빨간 브렘보 캘리퍼가 확실한 포인트로 살아나는 조합이구요.
기존 투톤 다이아컷팅 휠보다 오히려 더 묵직하고 정돈된 분위기가 나오는 결과물이에요.
후면 쪽에서 본 장착 상태예요.
리어 휠도 전면과 동일한 블랙유광으로 작업됐고, 컬러 편차 없이 전체 4개가 균일하게 나왔어요.
리어 펜더와 바디킷까지 전체 블랙 톤으로 통일돼 있어서, 휠이 하나의 완성 요소로 딱 맞아 들어가는 느낌이에요.
스팅어 특유의 패스트백 실루엣이 이 컬러 조합에서 더 선명하게 보여요.
가까이서 본 완성 휠 정면이에요.
블랙유광 도장 표면이 거울처럼 주변을 반사하고 있고, 스포크 엣지 라인도 칼같이 정리가 됐어요.
이 광택 수준은 차량 보수용 우레탄 클리어코팅 + 열처리 공정을 거쳐야 나오는 결과물이에요.
분체도장은 이 정도 글로시 표현이 어렵고, 충격에 깨지는 특성도 있어서 저희는 액상 우레탄만 사용해요.
전면 휠 + 펜더 앵글이에요.
블랙유광 휠 위로 한국타이어 벤투스 계열이 장착된 상태고, 타이어 사이드월 글씨까지 또렷하게 살아있어요.
이 각도에서 보면 휠 스포크 디테일이 빛을 받으면서 입체감이 확실히 나오는 걸 확인할 수 있어요.
브레이크 캘리퍼 레드 컬러와 블랙 휠의 대비가 스팅어에 정말 잘 맞는 조합이에요.
차량 전체 사이드뷰 — 완성 후 출고 전 상태예요.
전면부터 후면까지 4개 휠 전부 블랙유광으로 균일하게 작업됐고, 차체 컬러와도 매끄럽게 연결돼요.
스팅어에 바디킷이 들어간 차량인데, 휠이 단색 블랙으로 정리되니까 전체적인 세팅감이 훨씬 명확해졌구요.
이 완성도가 정찰제 7만원/개로 나온다는 게 저희 매장이 월 150대 이상 작업을 유지하는 이유예요.
반대편 측면에서 본 전체 샷이에요.
리어 스포일러, 사이드 스커트, 리어 범퍼 디퓨저까지 세팅이 들어간 차량인데, 휠 컬러가 블랙유광으로 통일되면서 전체 무드가 하나로 묶였어요.
멀리서 봤을 때도 휠이 차체에서 따로 놀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게 잘 보여요.
‘名品·휠스토리’ 간판 앞에서 찍은 출고 기념 컷이기도 하구요.
전면 휠을 비스듬한 앵글로 담은 장면이에요.
빛이 들어오는 방향에서 보면 블랙유광 특유의 깊은 광택이 잘 살아나는 걸 알 수 있어요.
스포크 개수가 많은 복잡한 디자인인데도 도색 편차 없이 전 구간 균일하게 나왔구요.
엣지 라인 처리까지 깔끔해서 공장 출고 휠과 비교해도 전혀 뒤지지 않는 퀄리티로 마무리됐어요.
리어 휠을 정면에서 담은 마지막 장면이에요.
브렘보 캘리퍼 레드가 블랙 휠 사이로 또렷하게 포인트를 주고 있고, 전체적인 완성도가 확실히 확인돼요.
진짜 제때 맡기셨어요 ! — 기스가 더 진행됐으면 알루미늄 산화까지 번져서 수리 비용이 올라갈 수 있었거든요.
1년 이내 무상 AS (고객 과실 제외) 조건으로 출고됐으니 안심하고 타셔도 돼요.
🔧 작업 공정 안내
이번 작업은 14단계 공정 전체를 그대로 밟았어요.
탈거 후 기존 도장 전체 박리, 표면 복원, 샌드블라스트로 모재 컨디션 정리까지 마친 다음에 기계 폴리싱과 핸드폴리싱으로 표면을 다듬었구요.
그 위에 우레탄 도색 → 열처리 → 클리어코팅 → 2차 열처리 순으로 올려서 광택과 내구성을 동시에 잡았어요.
마지막으로 휠밸런스 체크까지 마치고 장착했는데, 이 공정을 전부 당일 안에 소화하는 거예요 — 10시 입고, 18시 출고 기준이에요.
저희는 KCC·노루·제비스코 차량 보수용 우레탄 페인트만 사용하고, 가격은 20인치 이하 7만원/개 정찰제 — 국산이든 수입차든 동일하게 적용돼요.
당근마켓 누적 평점 5점 만점을 유지하고 있고, 1년 이내 무상 AS (고객 과실 제외) 조건도 그대로예요.
작업 문의나 예약은 전화 0507-1301-3491 또는 아래 예약 링크를 이용해 주세요.
💬 자주 묻는 질문
Q. 휠 기스가 깊지 않아도 복원 도색을 해야 하나요 ?
A. 기스 깊이에 따라 처리 방법이 달라져요. 표면 도장층만 긁힌 경우는 폴리싱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알루미늄 모재가 드러난 수준이면 그냥 두면 산화(백화)가 시작돼요. 이 상태에서 방치할수록 복원 난이도와 비용이 올라가기 때문에, 모재가 보이기 시작한 시점에 바로 맡기는 게 맞아요. 저희 매장은 검수만도 3만원/짝으로 가능하니 상태 확인부터 먼저 하셔도 돼요.
Q. 분체도장이랑 액상 우레탄 도장은 뭐가 다른 거예요 ?
A. 분체도장은 경화 후 충격에 깨지는 특성이 있어요 — 플라스틱처럼 쪼개지거든요. 반면 저희가 사용하는 액상 우레탄은 데미지를 입어도 파임 현상만 생기고 주변으로 손상이 번지지 않아요. 장기적으로 훨씬 안정적인 도료구요. 가격 차이가 크지 않으니 굳이 분체를 선택할 이유가 없어요.
Q. 스팅어 휠 4개 전체 작업하면 얼마나 걸리고 얼마예요 ?
A. 블랙유광 단색 기준, 스팅어 휠 19인치 4개 기스복원 + 도색 작업은 당일 완성이에요 — 10시 입고, 18시 출고 기준이구요. 가격은 20인치 이하 기준 7만원/개 정찰제라, 4개면 28만원(부가세 별도)이에요. 캘리퍼 도색을 동시에 하실 경우 1박 2일로 늘어나고, 캘리퍼는 5만원/개 추가돼요. 예약은 0507-1301-3491 또는 luxurywheel.co.kr 에서 하실 수 있어요.